반려동물 보험금도 한 번에…보험개발원, 청구시스템 구축

금융 입력 2019-06-07 08:31:35 수정 2019-06-07 19:57:22 이아라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제공=보험개발원

보험개발원은 반려동물 보호자가 진료 후 곧바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진료비 청구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을 적용하면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진료 내역을 보험사에 통지해 보호자가 진료 즉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보험개발원은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등 5곳에서 이번 달 안에 시스템 구축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오는 8월 이후에는 전국 모든 동물병원에서 진료비 청구 시스템으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험개발원은 이 청구시스템에 반려동물 개체식별 기능을 추가하고, 전용 웹페이지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아라기자 ara@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이아라 기자 부동산팀

ara@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