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화장품, 수년 연구 끝 개발한 ‘스펠라 바이브 쿠션’ 출시

산업·IT 입력 2019-05-24 17:43:59 enews1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한독화장품’은 수년간의 연구 끝에 제조된 VIBE(진동)·LED 기능을 갖춘 LED 진동 쿠션 ‘스펠라 바이브 쿠션’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독화장품 측은 “B21(실버)·B23(블랙) 2종으로 출시된 스펠라 바이브 쿠션(SPF 50+/PA+++)은 세련된 컬러 매치와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며 “스펠라 바이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제품은 파운데이션·하이라이터/블러셔·VIBE+LED 기능의 퍼프 등 탄탄한 3STEP을 구성하고 있는데 VIBE 기능과 LED 기능을 모두 갖춘 진동 퍼프는 뭉침 없이 매끄러운 화장을 돕고, 피부 관리까지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업체 관계자는 “진동 퍼프의 VIBE 기능은 미세한 진동을 통해 피부의 작은 모공과 요철에도 매끄러운 커버가 가능하며, 퍼프에 내장된 LED 기능은 기미·잡티 등을 개선해주고, 손상된 피부 치유와 세포 재생을 도와 최근 뷰티 트렌드인 동안피부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또 “진동 퍼프 기능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화장·피부관리를 가능하게 한다는 게 소비자의 수요와 맞아 떨어져, 스펠라 바이브 쿠션의 가장 큰 특징인 진동 퍼프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파운데이션의 경우 쿠션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다는 평이다. 

촉촉하면서 피부에 감기는 밀착감으로 색소 침착, 기미, 잡티 등 결점을 가려주며 충분한 수분감도 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밖에도 스펠라 바이브 쿠션은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성분인 ▲마리 안티 톡신 ▲마린 콜라겐 ▲달맞이꽃추출물 ▲아쿠아자일 ▲동백나무씨오일 ▲라즈베리추출물 ▲로즈힙열매오일 등이 함유돼 사용자의 피부 개선을 돕는다. 


한독화장품 관계자는 “자기 자신을 뚜렷하게 표현하거나 강조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화장을 하고, 피부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스펠라 바이브 쿠션은 이들을 만족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인터넷뉴스팀enews1@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관련뉴스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