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 쉬운 에어프라이어 전용 용기 '에어프라이팟' 출시

산업·IT 입력 2019-05-02 16:21:15 수정 2019-05-02 17:24:03 enews1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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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코퍼레이션의 에어프라이어 조리용 용기 '에어프라이팟'. /사진제공-발상코퍼레이션

발상코퍼레이션은 2일 에어프라이어 세척을 간편하게 하는 에어프라이어 조리용 용기 '에어프라이팟'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어프라이팟은 안전한 주방용 실리콘으로 개발된 에어프라이어 전용 용기다. 바닥면에 돌기들이 음식 재료들을 떠받들어 에어프라이어의 기본 원리를 그대로 유지시키며 세척은 용이하게 만들었다. 에어프라이팟은 의료용으로도 사용되는 실리콘을 소재로 납, 카드늄, 포름알데히드등 유해물질 불검출 시험 성적을 받은 제품이다.
 

발상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에어프라이어는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고온 열풍으로 음식 재료들의 구석구석 가열을 하여 골고루 익게 만드는 오븐으로 조리가 간편하지만 사용후 바스켓을 세척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며 "바로 이 번거로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간편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개발해서 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온라인 후기는 전반적으로 매우 좋고 국내생산, 국내 특허출원 제품으로 해외에서도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enews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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