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코어, GFIS에 암호화폐 페이먼트 e-플랫폼 선봬

산업·IT 입력 2019-01-10 11:36:00 수정 2019-01-10 11:44:19 이소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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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코어는 8~9일 중국 하이난에서 양일간 개최된 GFIS(Global Fintech Innovation Summit)에 참가해 수년간 진행해온 e-플랫폼(Platform)을 소개했다고 10일 밝혔다.

GFIS는 세계적인 투자자 짐로저스를 포함해 중국의 대표적인 암호화페 거래소 후오비(火币) 중국대표인 Hubery Yuan과 여러 VC 들이 참석한 대규모 Summit이다. 이 행사에서 곽창근브레인코어 대표는 블루콘의 CTO 자격으로 참석해 e-플랫폼을 소개했다.

브레인코어와 블루콘은 본 행사를 계기로 전략적인 업무협약이 시작되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뛰어난 마케팅 전략을 보유한 블루콘과 브레인코어가 보유하고 있는 카드를 접목한 e-플랫폼 기술이 융합돼 하나의 거대한 프로젝트가 완성됐다"고 말했다. 또 "이날 참석한 다수의 VC 들은 본 프로젝트에 절대적인 호응을 했으며, 상당부분 투자가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브레인코어가 지향하는 블록체인기술과 실생활 금융서비스 적용의 일환으로 진행하던 프로젝트는 오는 4월부터 점차적으로 세상에 서비스가 이뤄진다. 해당 서비스는 암호화폐의 실생활 적용의 실질적인 모습을 세상에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수년간 묵묵히 교통카드 호환과 암호화폐와 금융플랫폼과의 접목을 위하여 한길만 걸어온 브레인코어는 블루콘 이라는 새로운 파트너와의 협력으로 드디어 2019년 첫 번째 황금돼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블루콘과 브레인코어는 양사의 장점을 살려서 합작법인을 설립할 예정으로 올해 한국, 중국과 일본을 시작으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이제 한국은 새로운 금융시장에 첫 번째 서비스를 제공하는 첫 국가가 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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