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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0개사 모여 디지털 통화 거래소 설립
서울경제TV | 입력시간 : 2018-01-26 17:27:14

비트코인 등 각종 가상통화와 디지털 통화의 거래 서비스를 포괄적으로 제공하는 거래소가 일본에 설립된다.
2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통신회사인 인터넷 이니셔티브(IIJ)가 지난 10일 디지털통화의 교환과 결제사업을 담당할 “디 칼렛”을 설립했다. 이토추상사와 JR 히가시니혼, 미쓰비시도쿄UFJ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빅카메라, 야마토홀딩스 등 서로 다른 업종의 20여 개 유력 기업이 디 칼렛에 출자할 전망이다.
새 회사는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통화와 은행이 개발을 추진 중인 디지털 통화를 법정통화인 일본 엔화와 교환하도록 중개하는 거래소를 10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고객이 인터넷상에서 디지털 통화를 보관·관리하는 ‘전자지갑’으로 불리는 계좌를 개설토록 해 서로 다른 디지털 통화를 교환하거나 개인간 송금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또 여러 가지 디지털 통화를 점포에서 지불수단으로 쓸 수 있도록 하는 결제서비스 등 디지털 통화와 관련된 포괄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년에는 가상통화로 전자머니를 충전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전자상거래 사이트와 연계해 계좌에 있는 디지털 통화로 물건을 구입할 수 있게 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병관기자 yh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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