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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못살겠다" 이마트24 점주, 이마트 잇단 제소
[앵커]편의점 이마트24 점주들이 끊임없는 이마트 계열사간 근접출점에 공정거래위원회에 이를 바로잡아달라며 이마트 본사를 줄줄이 제소하고 있습니다. 이마트 24 인근에 노브랜드 전문점과 이마트에브리데이 출점이 이어지며 점주들이 걱정해야 할 경쟁상대가 아이러니하게도 ‘이마트 계열사’가 됐기 때문입니다. 이마트는 점포 형태가 다르다고 강변하고 있지만, 이마트를 믿고 편의점을 오픈한 가맹점주들은 날벼락을 맞은 셈입니다. 문다애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부산 명지동에 있는 이마트24 명지오션시티점. 이 편의점 점주는 지난달 공정위..
2019-08-22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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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日, “韓 전략물자 통제 ‘엄격’” 평가했다
한국이 전략물자를 북한 등에 유출했다며 수출 규제를 실시하고 있는 일본이 한국의 전략물제 통제에 대해 엄격하다고 평가했던 것이 처음 밝혀졌습니다. 어제 강제동원 대법원 판결에 대해 대해 일본 시민사회와 소통을 하러간 송기호 변호사(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국제통상위원장)가 일본의 비영리기구인 안전보장 무역정보센타(安全保障貿易情報センタ)가 지난 2016년 4월에 발간한 각국 전략물자 통제 전개과정 평가 영문 보고서에서 확인한 내용인데요. 2016년 보고서이긴 하지만 한국이 전략물자를..
2019-07-31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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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플러스] 미니스톱, 손해배상 불사한 한강 편의점 불법영업
[앵커]시민들의 자산인 한강공원을 무단점유해 장사를 하고, 서울시가 이를 문제 삼자 적반하장 맞소송을 하고 있는 미니스톱 얘기 전해드렸는데요.미니스톱이 불법영업을 해온 이유와 소송의 뒷 배경에 대해 취재기자와 보다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경제산업부 문다애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문 기자, 일단 불법이면 하면 안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미니스톱이 왜 1년여간 이나 불법영업을 하며 버틴겁니까?   [기자]네, 한강변 편의점들은 소위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알려질 만큼 수익..
2019-07-22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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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日 자본 미니스톱, 서울시에 20억 ‘적반하장’ 맞소송
한강 11개 편의점을 1년 가까이 무단점유해 부당이득을 본 미니스톱이 거꾸로 서울시에 그간 설치한 시설물에 대해 수십억을 내놓으라며 맞소송을 걸었습니다. 서울시는 불법영업에 이어 되려 수십억원까지 내놓으라는 미니스톱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문다애기자가 이에 대해 짚어봤습니다.일본계 편의점 체인 미니스톱. 업계 5위로 국내에 매장만 2,500여개에 달합니다. 한강 편의점 11개점을 11개월 넘게 무단점유해온 미니스톱이 지난해 4월 서울시를 상대로 한강 편의점 매장 운영비용을 도로 달라며 20억원의 유익비상환소송을 제기한 것..
2019-07-22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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