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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플러스] IDS홀딩스 피해자들 “검사가 제2의 사기범죄 도왔다”
[앵커]1만2,000여명으로부터 1조960여억원을 빼돌린 IDS홀딩스 사건. 조금 전 레포트에서 특정 검사가 IDS홀딩스 주범의 편의를 봐줘 범죄수익은닉을 방조했다는 보도를 보셨는데요. 한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사건을 취재한 전혁수기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자]안녕하세요.   [앵커]IDS홀딩스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검사가 주범 김성훈의 편의를 봐줬다고요.   [기자]네, 그렇습니다. 2017년 4~5월 경에 당시 서울중앙지검 소속이었던 A검사가 IDS홀딩스 사건의 주범 김 씨를 ..
2019-11-27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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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조 사기 IDS홀딩스 대표, 검사실서 공범들과 연락”
[앵커]홍콩FX마진거래에 투자하겠다며 1만2,174명으로부터 1조960억원을 빼돌린 IDS홀딩스 사건. 주범 김성훈 대표는 징역 15년을 받고 공범들이 잇따라 징역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입니다. 그런데 IDS홀딩스 피해자들이 관련 사건을 수사했던 검사에 대한 감찰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사건을 수사한 A검사가 범죄수익 은닉을 방조했다는 주장인데요, 전혁수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26일 법무부 앞에서 IDS홀딩스 피해자들이 A검사의 감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피해자들은 A검사가 ..
2019-11-27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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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조 사기 IDS홀딩스 대표, 검사실서 공범들과 긴밀히 연락했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오는 26일 IDS홀딩스 피해자들이 법무부에 대검찰청 A 검사의 감찰을 요구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들은 A 검사가 수사 과정에서 검사실을 범죄수익은닉의 범행장소로 이용되도록 방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IDS홀딩스 사건은 홍콩 FX마진거래에 투자하겠다며 1만2,174명으로부터 1조960억원을 빼돌린 대규모 다단계 사기사건이다. 이 사건의 주범인 김성훈은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25일 서울경제TV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김성훈은 A 검사실에서 외부의 공범들..
2019-11-25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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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7000억 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 ‘친노 영화’ 관여 의혹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밸류인베스트코리아(이하 밸류)가 ‘친노 성향’ 영화 제작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밸류는 ‘변호인’ ‘강철비’ 등의 감독으로 잘 알려진 영화감독 양우석씨가 소속된 회사에 연이어 투자를 했던 것으로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확인됐다. 지난 2017년 5월 25일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개봉했다. 이 영화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선 경선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185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 모았다. ‘노무현입니다’의 엔딩크레딧에는 공동 제공사로 '헤..
2019-11-19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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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시민, '자본시장법 위반' 밸류인베스트코리아 사무실서 강연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미인가투자업체로 대표가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수감중인 밸류인베스트코리아(이하 밸류) 사무실에서 지지모임 주관 강연을 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철 밸류 대표는 사기·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유 전 장관 외에도 다수의 ‘친노’ 인사들이 밸류가 주최한 행사의 연사로 참여했던 사실도 확인됐다. 서울경제TV 취재결과 유 전 장관은 수차례 밸류 사무실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15년 6월 18일 유 전 장관은 서..
2019-11-15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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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플러스] [단독] 참존 대상 ‘국내 최대 집단소송’ 왜?
[앵커]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아동용 업체 참존글로벌워크가 중간관리자들에게 수십억원에 달하는 임치금과 퇴직금 등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논란입니다. 이에 참존의 중간관리자 105명이 근로자로 인정하라며 집단소송에 돌입했습니다. 중간관리자의 근로자 지위 확인을 요구하는 소송으로는 국내 최다 인원입니다. 이를 취재한 경제산업부 문다애기자와 법적인 해석을 해주실 법무법인 주원 임현철 변호사 나와 있습니다. 먼저 문다애기자의 단독 보고 보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기자]참존이 유통점에서 자사 브랜드의 매장관리를 ..
2019-11-14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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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처럼 일했는데, 개인사업자 취급" 참존, 국내 최다 집단소송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참존글로벌워크(이하 참존)에서 재직증명서를 발급받으며 사실상 근로자로 근무해온 중간관리자 105명이 참존을 상대로 근로자 지위를 인정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중간관리자의 근로자 지위 확인을 요구하는 소송으로는 국내 최다 인원이다. 참존은 이들이 계약상으로 근로자가 아니라며 수십억원에 달하는 임치금, 퇴직금 등의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  ◆ 참존, 중간관리자 보증금, 미지급 임금 등 거부13일 참존 중간관리자 다수에 따르면 참존은 중간관리자들의 보증금,..
2019-11-13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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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플러스][코링크 게이트]“자본시장 교란행위 있다면 누구든 수사해야”
[앵커]앞서 보신대로 코링크게이트 관련 업체들에서 정관계 인사, 법조계 출신 인사들이 다수 확인됐습니다. 코링크게이트를 취재하고 있는 전혁수 기자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전혁수 기자]안녕하세요.[앵커]간단히 다시 한번 짚어봐 주시죠.[전혁수 기자]일단 지금까지 확인된 건 7명 정도입니다. 익성의 우회상장의 재료였던 포스링크와 WFM에 두명의 법조인 출신 사외이사가 확인됐고요, WFM에 100억원을 넣은 업체의 지분 50%를 가진 회사가 법조인과 업무협약을 맺은 것도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WMF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녹원씨엔아이..
2019-10-10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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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링크 게이트] 전직 판·검사, ‘코링크 게이트’ 관련 회사 포진
[앵커]판검사 출신 법조인들이 ‘코링크 게이트’ 연관회사들의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서울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이들 전직 판검사들이 사외이사로 재직하던 시기 회사 경영진의 횡령·배임 등의 이슈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양한나기자입니다.  [기자]서울경제TV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법인 등기부등본 등을 확인한 결과 코링크PE가 배터리펀드를 통해 익성의 우회상장 목적으로 인수한 WFM의 사외이사 중에는 검사 출신 법조인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직 부장검사 출신 A씨는 WFM에서 20..
2019-10-10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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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링크 게이트] 여야 막론하고 정관계 인사 다수 연루
[앵커]코링크PE에 관계된 기업들에 정관계 인사들이 사내외이사, 주주 등으로 관여한 정황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5촌 조카 조범동 씨와 이들 정관계 인사들이 어떤 관계였는지, 불법은 없었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보도에 이아라기자입니다.[기자]대표적인 코링크PE 관련 정관계 인사로는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경호처 차장을 역임한 서성동씨가 있습니다. 서씨는 코링크PE의 설립주체로 알려진 익성의 사내이사입니다. 신성석유의 우 회장이 배터리펀드를 통해 지배했던 WFM으로부터 투자받은 녹원씨엔아이에는 검사장 출..
2019-10-10이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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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링크 게이트] 판검사 출신 법조인, ‘코링크 게이트’ 관련 회사 포진
판검사 출신 법조인들이 ‘코링크 게이트’ 연관회사들의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서울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법인 등기부등본 등을 확인한 결과 코링크PE가 배터리펀드를 통해 익성의 우회상장 목적으로 인수한 WFM의 사외이사 중에는 검사 출신 법조인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직 부장검사 출신 A씨는 WFM에서 2015년 3월 3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사외이사로 활동했다. A씨가 사외이사로 취임하던 날 코링크게이트의 한 축으로 지목받는 신성석유의 우모 회장도 WFM의 대표이..
2019-10-10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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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링크게이트] 코링크PE 관련회사들에 정관계 인사 다수 연루
코링크PE 관련 업체들에 정관계 인사들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다수 연루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조국 펀드를 운용한 것으로 검찰이 의심하고 있는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와 관계된 기업들에 정관계 인사들이 사내외이사,주주 등으로 관여한 정황이 확인되고 있다. 앞서 서울경제TV는 검찰측 주장과 달리 코링크PE가 자동차부품업체인 익성과 MB때 자원투자그룹, 신성 우모 회장, 전 크라제버거 대표 민모 회장 등 4개 기업, 또는 그룹이 연합해 운영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이 과정에서 조국 법무부장..
2019-10-10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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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플러스] 정경심, 단순 투자자 정황…공소장도 뒷받침
[앵커]검찰은 조국 법무부장관 5촌 조카 조범동씨를 코링크PE의 실소유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조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가 개입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는데요, 그러나 앞선 리포트에서 보셨듯이 새로운 그룹이 코링크PE 운영에 관여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취재를 진행한 전혁수 기자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전혁수 기자]안녕하세요.[앵커]전 기자, ‘코링크 게이트’라는 이름을 붙였어요.[전혁수 기자]네, 취재를 하다보니 최소 4개 기업 또는 그룹이 코링크PE를..
2019-10-08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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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링크펀드 운용 자원그룹·민 전 대표는 누구?
[앵커]앞서 코링크PE 운용의 4대축 중 하나로 MB 시절 자원투자그룹이 존재했다는 레포트 보셨는데요. 그렇다면 이 자원투자그룹의 정체는 뭘까요? 또한 이 과정에서 2차 전지 관련 기업 WFM과 익성의 합병에 주도적 역할을 한 민 모 전 대표의 정체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관련해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이명박 정부 시절 자원투자그룹 중 한 곳이 포스링크를 통해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를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인물은 포스링크 전 회장인 이모씨와 전 이사 유모씨. 뉴스타..
2019-10-08정새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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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영했다
[앵커]이명박 대통령 시절 해외 자원개발업을 했던 업체의 주요 인물들이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를 주도적으로 운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익성, 신성과 함께 MB때자원투자그룹, 그리고 전 크라제버거 민 모 회장이 4대축이 돼 코링크 PE를 운영하고, 펀드들을 조성해온 것으로 파악됩니다. 최소 4개 기업, 또는 그룹이 코링크PE를 통해 합병, 우회상장 등을 추진했고, 이 과정에서 정관계, 법조계 인사들까지 연루돼 있는 것으로 보여 서울경제TV는 이번 사건을 ‘코링크 게이트’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보도에 이아라기자입..
2019-10-08이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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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링크펀드 운용 자원투자그룹은 누구?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MB때 자원투자그룹 중 한 곳이 포스링크를 통해 코링크PE 펀드를 운용하는데 깊숙히 개입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들 그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포스링크 부회장을 맡아 이들과 함께 경영을 해오면서 관계사들을 통해 WFM에 200억원을 투자한 민모 전 크라제버거 대표에 대해서도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포스링크 전 회장인 이모씨와 전 이사인 유모씨는 2009년부터 인도네시아 유연탄 수입사업을 하다가, 2015년 상장사인 아큐픽스를 인수하면서 자본시장에..
2019-10-08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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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이명박 대통령 시절 해외 자원개발 붐을 타고 인도네시아 석탄 수입사업을 하던 자원투자그룹이 이른바 ‘조국 펀드’로 불리는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를 초기 단계, 즉 1호 레드펀드 단계에서 직접 주도한 것으로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확인됐다. 특히 이들 자원투자그룹과 손잡은 민모 전 크라제버거 대표이자 포스링크 부회장의 관계사들은 지난해 WFM에 200억원을 투자하며 익성과의 우회상장을 추진해 최근까지 코링크 펀드 운용에 깊숙히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자원투자그룹은 2015년 포스링크를..
2019-10-07전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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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재팬]이마트 “日 불매 배지 안떼면 인사상 불이익” 고수
[앵커]지난 목요일 서울경제TV 단독보도로 자발적인 日 상품 안내 거부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노조원들에게 이마트가 배지를 떼라고 사실상 강요했다는 보도 기억나실 겁니다. 이 보도 이후 이마트는 거세게 확산하고 있는 비판여론을 무시하고 지난 월요일 여전히 배지를 떼라고 지시한 것으로 확인돼 이마트 노조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마트 관리자는 배지를 안 떼면 인사상 불이익을 주겠다고도 했다고 합니다. 문다애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인터뷰]이마트 직원 “9월 2일날 아침에 아침 조회시간에 일을 몇가지 시키고 나를 부르더니,..
2019-09-05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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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日 불매 배지 떼라”는 이마트…돈만 벌면 된다?
[앵커]이마트가 일제 불매 운동에 동참해 일본상품 안내 거부를 하고 있는 노조원들에게 ‘일 불매 배지’를 떼라고 지시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마트 경영진이 매출감소를 우려해 노조원들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못하게 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마트 노조는 “자발적인 반일운동을 못하게 하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다애기자입니다. [기자]이마트 노조는 지난 8일 이마트에 ‘일본 제품 안내거부 배지 착용’에 대한 공문을 보냈습니다. 이마트 현장관리자가 일본제품 안내 거부 배지를 착용한 사원을 ..
2019-08-29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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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플러스]근접출점 ‘이마트의 꼼수’…“입법취지 못살린 모호한 규정, 잘못된 판결 초래”
[앵커]앞서 보신대로 약 4,100여개 이마트24 편의점주 중 상당수가 이마트의 근접출점 강행에 폐업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단지 편의점이 아니라는 이유로 노브랜드 전문점, 기업형 슈퍼마켓인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줄줄이 이마트24 인근에 문을 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해 이마트24 점주를 대리해 이마트 본사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했던 법무법인 주원의 임현철 변호사를 모시고 자세한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관련 취재를 하고 있는 보도국 문다애기자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출연: 법무법인 주원 임현철 변호사,..
2019-08-22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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